페이스북

원체 하나 하면 다른건 못하는 단세포적이라...

일단, 여기 뜸한건 열심히 페이스북질을 해서이다.

와서 애들 사진이나 내 넋두리 듣고 싶은사람은..(물론 없겟지만..) 오시길~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250620695&v=wall

이건가?? 이궁 모르것네...컴맹이라..

여튼 아이들은 잘도 큰다.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도 하고, 오히려 한국보다 더 행복해하는거 같다. 아빠가 없단 것 만 빼고...

잘 먹고, 잘 크고 (키가 4달 사이에 무려..ㅠ.ㅠ 7cm나 큰..큰딸년...으...........옷이랑 신발은 같이 신는다 )

아들녀석도 잘 적응하고.................. 음..외래친구들도 사기고..

나만 외롭구나아아.............................ㅠ.ㅠ

by LeThe | 2010/10/25 04:39 | 트랙백 | 덧글(0)

요즘 근황

애들과 씨름중이다 ㅠ.ㅠ

아씨...한국보다 더 힘든거 같아..하루종일 애들과 같이 있으니 육아스트레스 지수가 마구마구 칫솟는다.

요즘은 페이스북을 더 자주하기 때문에..ㅠ.ㅠ사진이나 글도 대충대충 거기다 올리는편..여기가 소홀해지네?

할수없지..ㅠ.ㅠ

by LeThe | 2010/07/12 12:57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슬슬....

Nara가 보고 싶어진다...

시차적응 및 애들 문제 땜에 정신 없어진건 약발이 떨어진듯...


ㅠ.ㅠ

by LeThe | 2010/06/28 13:55 | My story.. | 트랙백 | 덧글(2)

애들 근황


1. 학교에 입학 확정 : Our Lady of Fatima school
2. 성모송, 성호 등등 열심히 영어로 외우는 중
3.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하루에 한권씩 읽기 - 수준은 물론 1-2학년 수준정도라서 쉽다.
   처음엔 읽기 힘들어해서 하루에 한 쳅터도 버거워하더니..이젠 내용을 이해하던 못하던 그냥 읽는다.
4. 수학 단순한 연산 문제 2장씩 풀기
5. 현지 방송 테레비 시청
6. 빌려온 디비디 보기
7. 동생과 하는일없이 계속 놀기
8. 가끔, 엄마 친구의 아들들과 놀기 : 어딜 가나 세계 공통어는 영어가 아니라 닌텐도! 였다.
9. 엄마 쫓아서 엄마 일보는데 따라다니기.. :여긴 애들끼리 집에 있을 수 없댄다..젠장 ㅠ.ㅠ 엄마 힘들다..
10. 운동은 거의 못한다. 이제 7월 5일부터 시작되니깐...좀 슬슬봐주고 있지만....살이 디룩디룩 쪄버렸다 --;;;에잇..돼지

아직 6월까지는 빈둥 빈둥~ 놀고 있다...아............이러다가 노는게 아주 근성이되겠다..ㅠ.ㅠ

7월되면 운동부터 시작하니 좀 나아질까..???

by LeThe | 2010/06/27 04:29 | Sue Story | 트랙백 | 덧글(0)

아들래미 영어 이름

아들래미 영어 이름 급구합니다.

좋은 이름 성경이나 카톨릭풍으로 하나 지어주시기 바랍니다...

엄마가 영어가 짧아서리..ㅠ.ㅠ

by LeThe | 2010/06/21 04:36 | 땡글이 키우기 | 트랙백 | 덧글(1)

학교 입학 허가


학교나 갈수 있을지 걱정을 산더미 같이 했고,
현제 있는 친정집이 있는 동네가 그닥...--;; 초등학교가 좋지 않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캐나다 오기도 전부터 친구녀석이 지 새끼들 다니는 카톨릭 사립 학교에 은근슬쩍~ 말을 넣어 줘서...
신청서를 써서 반의 반 하고 넣어봤는데....

인터뷰를 보러 가서 합격했다. (결론만 말하자면)

이 학교는 지금까지 한번도 영어를 못하거나 여기서 태어나지 않은 아이가 입학한적이 없어서, 즉 ESL 과정을 해본적이 없는 학교다. 다덜 여기서 낳아서 자란 아이들이라서..한국애들은 거의 없고 있어도 영어가 모국어인 아이들이다.
선생님이 걱정이 대단하셔서...이런 사례가 없는지라... 일대일로 인터뷰를 보자고 하셨는데...
뭐... 여차여차해서 받아 준단다...
여긴 동네 아주 조그만 성당옆에 딸린 사립학교인지라 킨더가든부터 초등학교만 있다.

울 아들도 덩달아서 킨더에 들어갈 나이인데 누나따라 같이 합격해버렸다.
딸뇬이 4학년으로 9월 학기부터 들어가는데...걱정이 심하니..여름 내내 공부를 좀 시켜오란다... (영어)

교장 앞에서 기 죽지 않고 당당하게 대답하는 것이...내심 대견하고..웃긴다.

여튼, 학교는 결정 났고...ㅠ.ㅠ 행운 중 행운..

영주권 카드 갱신이랑 영주권 신청만 남았는데...에효......이게 젤 힘들다..
이주공사에 안 맡기고 내가 하려니..머리서 쥐난다...ㅠ.ㅠ 읽을것도 산더미고.... 조심해서 생각해야하고...

오늘은 교복사러 갔다 왔다.

다음주 수욜 23일날 step in day 인지라.. 내년에 새학년 담임과 친구들과 미리 만나서 인사하러 오란다.
이날 안그래도 혼자 말못해 튀는데 교복이라도 입혀가라고 일찍 사러 갔다. 9월에 사도 되는데..ㅠ.ㅠ

간김에 애들 교복 사가지고 왔는데..젠장 드럽게 돈 나가네..........아흑...
그래도 길게 보면 애들 옷 들 사주고 내 고민도 안하게 되니... 좋긴 좋다.

울 아들도 신난다 누나랑 같은 교복 입고 유쳔간다고...

여긴 ㅠ.ㅠ 참...학부형보고 와서 봉사 시간 일년에 30시간 안채움 벌금낸단다..흑흑.... 미치겟다...

난 학교가는거 별루 안조아라하는데...아흐흐흑..게른엄만데..

애둘 보내는데 등록금이 만만찬다... 근데 여기 딸려있는 본당 성당에 신자로 등록되면 스페셜 디씨가 있나보다...

오..............주님...뜻을 따르겠나이다...ㅠ.ㅠ

에고..이제 슬슬 시차적응도 해야하는데 애들이 오후 3-5시사이에 죽은듯이 잔다....미치겠네
새벽 4시면 다 일어나서 돌아다니고... 지금도 아무리 야단을 쳐더 완전 맛가셨다.

영주권 사진 둘다 찍고 코스코랑, 한인 마켓에서 장봐가지고 왔다.

피곤해 디진다...

은행가서 개인수표 신청하고.... 집에서 애들 밥 먹이고 치우고 나니..정신이 몽롱..하다...

에효............증말루,,,힘들다...아으~~~~~~~

나라!!!!!!!!너 죽 엇어!!!  T.T

by LeThe | 2010/06/19 11:35 | 트랙백 | 덧글(0)

I'm in Canada

우여 곡절 끝에 일단, 도착은 했음.

날씨? 왜이래..미쳤나? 절라 춥다.....ㅠ.ㅠ 진짜 진짜 춥다..비 계속 오고.. 대략 10월달 날씨 같이 음산...하다...젠장할..

애들 여름코스랑, 학교 알아보냐고 정신없다...

영주권 신청도 해야하고....  영주권 카드고 갱신해야하고 산넘어 산이다.... 취직도 해야하는데...아흐..........
날 죽여줘....

일단 오늘 한 일.

1. 애들 여름 수영 교실 등록 둘다 7월 5일- 7월 16일 8:30 - 9:30 수업
2. 동네 도서관에서 큰녀석 카드 만들어주고, 책 몇권 빌려옴. 일학년 수준이라는데..--;;질질맨다..열라 어렵다고..젠장...
3. 자동차 보험 갱신 - 엄마가 스피딩 티켓 끊은게 돈안내서 대신 냈다..젠장 젠장....200불이다..흑..ㅠ.ㅠ
4. 아들래미 에디슨 젓가락 사주고
5. 시장가서 우유와 애플주수 사고
6. 무선 인터넷 설치 끝
7. 친구 불러서 애들 학교 원서 쓰고, 서류 해서 보냈음.
8. 아...피곤해...ㅠ.ㅠ

날 이렇게 쳐박어둔 Nara 를 잡아 먹고 싶다..................................ㅠ.ㅠ

날씨가 젠장할 정도로 추운데.......정말 미친거 아니냔듯이 추운데.... 긴팔옷이 없다..다행이다 애들껀 가져와서..흑..
나 얼어 죽을지도 모른다...

아으.......................................개쬬!!!!!!!!!!!!!!!

by LeThe | 2010/06/17 16:54 | 트랙백 | 덧글(0)

마지막 추억 만들기로 엄마 몸 망가지기...


딸년 자식이 왠수라고..ㅠ.ㅠ
아빠 욕심에 억지로 가는것도 싫을텐데.. 이제 겨우 초등학교들어와서 제대로된 초등학생처럼 맘에 맞는 친구도 생기고 공부도 제 괘도에 올라 습관이 잘 들어진 아이를.. 타지에 끌어다 놓고 완전 새로운 환경에 적응 시켜야 한단 생각에 요즘 무지하게 친구들과의 놀이에 적극 참석중이시다.

원래 게으르고 이런저런 학부모 일에 관심이 없는 내가..아이를 위해서 쭉~~~~~~~~~~~~ 모임도 나가고 놀게 해주니.. 몸이 버터나질 못하는군..ㅠ.ㅠ

목욜은 학교 개교기념일이라 쉬었다. - 젤 친한 친구가 송추에 별장이 있는데 여자친구 4명이서 놀러갔다.
아침 9시부터 저녁 11시까지..풀코스~~~~~~~~~~ ㅠ.ㅠ 아...온몸이 두들겨 맞은듯 싶어..죽을거 같지만..마지막 뒷풀이까지 빕스에서 저녁 먹자신다... 사정을해도 안먹힌다..ㅠ.ㅠ

금욜 - 야구경기장 가기

목소리가 안나온다.

몸이 물먹은 솜같다. 왜 궁딩이살까지 욱신거리고 아플까?

여전히 목이 팅팅~

앞으로의 스케쥴이 더 살인적이다...

날죽여줘..............증말 나 죽을지도 몰라...

ㅠ.ㅠ

중요한건 이렇게..캐나다에서 어떻게 내가 애둘을 풀타임으로!~~!!!!!!!!!!!!!!! 키우냔 말야 ㅠ.ㅠ 흑...
내 발목에 족쇄채우고, 손에 수갑채우고 Nara 넌 날개를 달았구나!!!!


by LeThe | 2010/05/23 19:16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캐나다 간다.


6월 중순에 캐나다 간다.드디어. 짐싸들고 애들 둘 데리고 바리바리...나의 감옥살이 시작이다...

시부모님은 노발대발하시겠지만...........우짤껴..ㅠ.ㅠ 신랑님이 등떠밀어 당장 나가라는데...나도 증말로 가기 싫다.

신랑님에게 날개를 달아주고, 나의 두 발과 두 손엔 족쇄와 수갑을 채우는 꼴인걸... 아흐...........젠장..생각만해도 갑갑하다.

이제 겨우 한국에서 공부나 학교 생활에서도 재미와 자리를 잡아 가는데... --;; 또 첨부터 맨땅에 해딩하듯이 애들 키울 생각하니 미치겠다.

난 Nara가 밉다..............ㅠ.ㅠ 흑~

주위 사람들 꼬셔서 댈꾸 갓음 딱 좋겟다~~~

by LeThe | 2010/05/18 15:13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세월은 잘도 간다..

내가 바둥거리든, 대충 세월 낭비하든 간에..시간은 잘도 흘러..흘러~ 간다..

벌써 5월이구나....ㅇ.ㅇ

울 큰애는 중간고사 끝내, 수학여행가, 몇일 놀다가 또 오늘은 뒷뜰야영가...ㅇ.ㅇ

셤이야 이젠 지 공분데 모.... 전과의 힘이 이도톡 위대한줄 몰랐다.

한권씩 툭~ 던져 주니..혼자 공부가 되는구나아아~~~ 아...........진작 사줄껄 --;;

하루하루 늙어가니..내 몸도 삭아가고..요즘은 낮잠 없이는 살수가 없는 몸...아흐................


by LeThe | 2010/05/08 21:27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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